옆에 있어도 그립고 안타까운 이 느낌은 몰까… 이런 내 자신이 너무 바보 같고 싫다… 정말 싫다… 내가 이럴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. 여자란 다 이런건가? 이거 밖에 안 되는 나였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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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20, 2012 by lilith609
옆에 있어도 그립고 안타까운 이 느낌은 몰까… 이런 내 자신이 너무 바보 같고 싫다… 정말 싫다… 내가 이럴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. 여자란 다 이런건가? 이거 밖에 안 되는 나였어?